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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정은채 고백 집안 실물 키 몸매



만렙 입담꾼 김제동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끔한 배우 정은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20일 MBC 고품격 토크쇼 '라디오스타'에서는 '보이는라디오' 특집으로 프로그램명과 꼭 맞게, 

코디, 똥디, 양디, 숲디로 불리는 MBC 라디오 DJ 4인방이 출연했습니다.


방송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은 김제동 경우는 라디오스타 MC들과도 친하고, 많은 스타들의 에피소드에 자주 등장해온지라 사람들이 일전에 '라디오스타'에 몇번 출연했던 것으로 기억할 수 있지만,

사실은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이었다고 합니다.



근데 김제동이 이번에 라디오스타 출연을 결심하게된 계기가 화제가 됐는데요.

다름아닌 김제동이 이번 '보이는라디오'에 함께 출연할거라 예상했던 정은채 때문.


김제동은 최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DJ로 아침 7시부터 2시간 동안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은채는 최근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로 4월과 5월 2달간 MBC 라디오 DJ로 잠시 활동을 한 바 있습니다.


김제동은 녹화 중 이번 방송이 MBC 신입 라디오 DJ 특집인 줄 알고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 배우 정은채 대신 지석진이 앉아 있는 것에 적잖이 실망(?)했음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리턴'에서 재벌집 며느리 금나라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정은채에 대해 방송인 김제동이 각별한(?) 관심을 보이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정은채가 출연하지 않은것에 아쉬워하던 김제동은,

보다못한 MC들의 주선으로 정은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쌍절곤을 돌렸는데요.



“이걸 왜 남자 7명 앞에서 돌려야 되냐고”라며 볼멘 소리를 하면서도, 공개된 사진처럼 현란하고 고급진 쌍절곤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쿵푸까지 시연해 극찬을 듣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김제동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김제동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를 옆에서 지켜본 지석진은 ‘이런 얘기 처음 들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앞서 김제동은 오랜 기간 배우 송윤아가 이상형이라 밝혀왔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송윤아가 설경규와 결혼한 뒤에도 “영원한 내 이상형”이라고 전했는데요.


김제동이 송윤아와 관련된 일화를 언급한바 있는데,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송윤아 씨한테 먼저 전화가 왔다. 좋은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더라”며 “책 선물을 주면서 낙엽에 ‘읽다가 툭 떨어지는 가을을 느껴보렴’이라고 편지까지 써서 줬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김제동은 다른 방송에서 송윤아 남편 설경구와 마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는 당시 설경구를 향해 “우리 집 옆 성당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난 뒷동산에 올라가서 봤다. 초대를 받았지만 가지 않았다. 하지만 축의금은 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 같은 사연이 있는 김제동이 송윤아를 잊고 정은채를 새로운 이상형으로 택한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배우 정은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은채의 실물에 대한 가수 김C의 과거 소감이 눈길을 끕니다.


정은채의 미모는 김C도 인정한바 있었는데요. 

김C는 과거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은채에 대해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를 가졌다”며 극찬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정은채씨와 친분이 있다고 밝히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정은채는 최근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를 진행을 맡았었는데, 2달만에 하차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정은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쭉~'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건데, MBC라디오 측에서 전달한 감사패로 보입니다.


실물이 훨씬 이쁘다는 배우 정은채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정은채


정은채가 ‘톡투유2’에 출연해 속내를 고백했는데요.


그는 “어렸을 때부터 예체능을 좋아했다. 발레도 하고, 체육은 올 수를 받았다”며 “미술을 전공했고, 음악을 좋아해서 앨범을 내기도 했다”고 어렸을때부터 예능에 소질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은채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힘들다. 사실 지금도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고민을 할 때가 있다”고 고백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은채는 “아름답다, 신비롭다 말보다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습니다.


한편, 김제동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몇년동안 굳건하게 지켜왔던, 더군다나 결혼까지 해버린 기존 이상형 송윤아를 제치고 정은채를 새로운 이상형으로 꼽으면서 화제가 됐는데,

이는 비단 김제동 뿐이 아니었습니다.



정은채는 과거에도 배우 강동원의 이상형으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초능력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구요. 


이후 KBS1TV '우리집 여자들' 제작보고회서 "강동원의 이상형이라는 소식이 있다"는 질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당시 정은채는 "같이 영화를 해서 그럴 것"이라며 "강동원의 이상형이라는 것은 오보일 것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정은채도 이상형으로 남자 배우를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정은채는 2014년 4월 영화 '역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서 당시 함께 출연한 박성웅이 "정은채가 술자리에서 '정재영이 이상형'이라고 하더라"며 폭로한 바 있습니다.


MC 박경림이 다시 정은채에 이상형을 묻자 "정재영 선배님이다"고 밝혀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정은채는 모델이자 배우이며 방송DJ로도 활약하며 활동폭을 넓히고 있는 엘리트 제원입니다. 1986년 생으로 올해 33살인 정은채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대학까지 8년을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정은채 키 170cm, 8등신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 거기에 우아함까지 갖춘 정은채는 2010년 강동원과 고수 주연의 영화 ‘초능력자’에 출연 대중에게 인사했습니다.




정은채의 얼굴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린 건 드라마 ‘리턴’. 

재벌집 자제들의 화려함 속에 감춰진 인간의 추악한 욕망과 배신 등을 다룬 미스터리 물인 리턴에서 전도유망한 변호사가 재벌집 며느리 금나라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정은채는 여기에서 우아한 재벌며느리룩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쭉 뻗은 정은채 다리, 늘씬한 기럭지 섹시한 쇄골라인 몸매>



이국적인 다매력의 소유자 - 정은채


정은채의 외모는 상당히 이국적으로 보입니다. 혼혈이 아닐까 의심할 정도로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정은채는 김C가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말한것도 이러한 이국적인 외모에서 풍기는 매력을 느껴서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정은채는 혼혈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났구요.

정은채가 15살 되던해에 영국으로 부모님과 함께 유학을 가게 됩니다. 영국으로 부모님과 함께 10년가까이 유학을 갈 정도면 정은채 집안이 상당히 부유하다는 걸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 그녀는 디자인을 공부했는데요. 세계 3대 디자인 스쿨이라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디자인을 배웠습니다. 그녀가 다닌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예술대학으로 예술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단한 일류예술대학이라고 합니다. 동문으로는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맥퀸, 폴 스미스 등이 있다고 하네요.




정은채는 그곳에서 텍스타일지자인을 배웠는데요.

그녀가 연기자가 된건 다음과 같은 말이 잘담아내고 있습니다.


“미술을 좋아해서 그쪽 공부를 했는데 어릴 때부터 영화나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그쪽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미술을 공부를 하면서도 언젠가는 영화 쪽 일을 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이 있었어요. 그러다 연기를 하고 싶어 짐을 싸서 한국에 왔어요.”


전공이 디자인이라 그런지 옷을 잘 입는다는 느낌이들고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코디가 많은거 같습니다. 

그녀의 데뷔는 cf였는데요. 2%로 부족할 때 음료 광고였습니다. 

cf영상 속 그녀는 상당히 매력적이고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당시 같이 나온 남자가 에러라는 말도 나올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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